소개
화려한 성공 사례보다, 가게 문을 열기 전후의 현실적인 일정과 돈을 함께 적어 보는 일을 합니다.
출발
골목 가게의 개업 준비에서 시작했습니다
Devecosystemorg Business는 전북 남원·인근에서 소상공인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과 일하며 자리를 잡았습니다. 대형 프랜차이즈 본사 매뉴얼을 옮기는 일이 아니라, 한 점포의 임대·공사·첫 발주·첫 달 일과를 테이블 위에 펼쳐 보는 상담입니다.
창업 지원 창구나 은행 상담을 앞둔 분, 가족 동업을 앞두고 역할을 적고 싶은 분, 개업 후 손익이 기대와 다른 사장님이 주로 찾습니다. IT 제품이나 온라인 플랫폼을 파는 회사가 아닙니다.
일하는 방식
- 사전 설문으로 숫자와 일정을 먼저 받습니다.
- 세션에서는 추상적인 ‘비전’보다 주차별 할 일을 적습니다.
- 법률·세무·중개·시공은 해당 전문가에게 넘기고, 경계선을 분명히 합니다.
현장 언어
권리금, 폐기량, 장날 유동처럼 가게에서 쓰는 말로 질문합니다.
경계 존중
대행할 수 없는 영역은 처음부터 제외 목록에 적습니다.
짧은 문서
두꺼운 보고서보다, 벽에 붙여 둘 수 있는 한두 장 로드맵을 남깁니다.